언론에 소개된 학교
[원주투데이] 탈북청소년들이 만든 희망무대(12.10.29)
하나도 되지 못하고 둘도 되지 못하고 셋! 넷!이 되고자 했던 탈북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11월 원주에 정착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셋넷학교 원주캠퍼스(교장: 박상영)’의 이야기다. 셋넷학교는 통일부 산하 전국 5개밖에 없는 탈북청소년 대안학교다. 지방에 거점을 둔 이유는 탈북 청소년들 진로 탐색과 직업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수도권에 몰려있는 탈북자들을 지방으로 분산시켜 남한사회 곳곳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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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영교장선생님께서 인터뷰하신 기사입니다. 내용보기를 클릭하시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