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온 길

탈북청소년들은 남한에 와서 하나원 내
임시학교인 하나둘학교에서
2개월간 지낸 뒤 자유로운 세상과
만나게 됩니다.

셋넷학교라는 이름은 똘배친구가 제안한고
똘배들이 함께 지었습니다.
디딤돌 학교의 역할과 소망을 담아 설레임과
처음 사랑으로 하나!둘!셋넷!

1995 ~ 2000
따또학교
따로 또 같이 만드는 학교
남한 부적응 청소년을 위한 주말문화학교
2002 ~ 2003
난나 학교
난나공연예술청소년아카데미
남한탈학교청소년을 위한 비인가
정규형대안학교
2001 ~ 2003
셋넷교실
탈북청소년을 위한 문화적응주말학교
2003 ~ 2004
똘배학교
탈북청소년을 위한 대안문화학교
2004.9.10 ~ 현재
셋넷학교
탈북청소년교육공동체

 



넉넉하고 따뜻한 놀이의 삶을 목말라하는 사람

소비와 욕망의 자본주의 시장 안에 머물면서도 자족적인 삶의 태도와 방식을 일상 속에서 현실화하는 사람

잔뜩 주죽이 들거나 불안해하며 모방에 급급한 삶을 날마다 경계하는 사람

내 안의 신비를 소중히 돌보며 나만의 고유한 표현과 자기다움의 문화를 지금 여기에서 가꿔가는 사람들


셋넷이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