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넷학교에서 탈북선배님을 찾아 뵙고 왔습니다.

선배님들은 셋넷학생들에게 환대와 더불어

단순한 탈북선배가 아닌 먼저 길을 개척하여 걸어 가는 선배로서

남한사람들을 쫓아가는 모습이 아닌 나만의 장점을 개발하고 확장시켜 나아가는 것이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라는 경험이 살아있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길일까? 햇갈리고 갈등하던 셋넷학생들에게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사진설명: 강릉에서 중소기업을 운영 중인 탈북선배님의 업체 방문

 

사진설명: 태백에서 전통장류를 전문제조 판매하시는 선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