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다큐멘터리 오래된 인력거를 보았다. 나이도 좀 있고 몸도 연약한 분이 인력거를 끌어서 가족을 먹여 살리고 있는 인도에 가난한 사람을 소제로 한 것이었다.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북한이 제일 못 살고 힘든 줄로 알았는데 북한보다 더 못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맨발로 인력거를 끄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쉬지 않고 인력거를 끄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 노인처럼 쉬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또 저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많은 들었다. 이 영상을 통해 좀 더 넓은 세상을 알게 된 것 같다. 만날 수 있다면 만나고 싶다. 앞으로 열심히 일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