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가 끝나고 곧이어 셋넷학교는 1학기 마지막 수업을 창업농장 교육을 하였습니다.

셋넷학교가 지역에 정착을 실험하며 학교 주변의 망가진 비닐하우스를 고치고 또 밭을 일구어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를

재배하고 판매하는 것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4월 30일에 방울토마토 모종을 심었으니 2개월 후에는 수확할 예정입니다.

토질검사를 맡겨 놓은 상태입니다.  상황을 봐서 친환경 인증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보여 주시고 작물이 자라는 상황을 홈페이지에 자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