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대박~~~~

경사~~~경사가 났습니다~~~~여러~~~부~~~운~~~

검정정고시 시험이 있는 날 저녁 6시, 교육청에 정답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를 기준으로 답안지를 맞춰 보았습니다.

너무나 우수한 평균 점수가 아닙니까?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어요.

셋넷학생들 너무나 자랑스럽고 또 사랑스럽습니다.

다들 울었지요. ㅜ___ㅜ;; 펑펑

모두들 전화기를 들고 자원교사쌤들에게 울먹이며 감사의 전화를 드리고 또 함께계신 선생님들의 품에 안겨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의 셋넷학교와  학생들이 이 곳에 머물 수 있게 도움주시고 지지의 마음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우리 수호천사님들~~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전하는 말일 수 있지만 의미가 바래지지는 않습니다.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