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승 변호사님(셋넷 후원회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셋넷학교 창립멤버인 김문수 대표님과

전 자원교사 활동을 하신 이재현선생님께서 서울에서 밤길을 마다 않고 원주 셋넷학교로 한 걸음에 달려 오셨네요.

정철승 변호사님과 사모님은 학생들에게 응원과 합격기원 찹쌀떡을 손수 준비해 오셨고요,

시험 치르고 검정고시 쫑!파티~~에 보태라고 금일봉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변호사님은 어렵게 성장기를 보내시며 자수성가한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 주셨어요.

셋넷학생들이 지금 현실의 변호사님이 과거와 맞닿는 부분이 있으셨네요.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없을 것 같은 엄청난 현실 앞에 있습니다.

그 앞에 서면 자꾸만 작아지고 무기력해 지기 쉽상인 매일 매일을

피하지 않고 마주 대하며  할 수 있는 작은 부분 부터 쉬지 않는 움직임, 그리고 늘 깨어 있어서 놓치지 않는 의식들…

긴 동굴을 매 순간을 그렇게 버티고 통과한 경험이 있는 삶의 선배로서 셋넷학생들도 할 수 있다는 응원과 지지를 보내시네요.

누구누구와 비교도 필요 없고, 누구를 흉내 낼 필요도 없고, 나의 가슴 밑바닥의 절절함만이 원하는 꿈과 희망을 성장시키는 것

나의 길을 가는 것…..

셋넷은 그렇게 한 걸음, 한 걸음 발걸음을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