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2012년 3월 23~25일까지 2박 3일 캠프를 갔었다.

캠프의 목적은 직업체험이였다. 2박 3일이였지만 많은곳을 다녔다.

그중에서 농심회사에 갔던 소감을 쓰려고 한다.

농심회사는 우리가 늘 먹는 바나나칩이나 라면등 여러 종류의 식품들이 생산되는 곳이였다.

라면을 좋아하다보니 맛있게 먹기만 했지 어떤 공정을 걸쳐 우리 입에까지 들어오게 되는지 모르고  먹었다.

라면을 만드는데 많은  공정이 드는걸 실감했다. 그러나 공장을 들러보는 동안 마음 한구석이 허무했다.

공장이면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햇다. 땀도 흘리고 힘들게 일할줄 알았는데 사람이 없었다.

사람은 몇 명없고  기계만 돌아가고 있었다.  나는 그상황을 보고 아무리 청보화가 발전되었어도 참  신기해야 할지??

컴퓨터를 모르면 바보가 될것 같은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사람이 할일은 무엇일까? 기술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살까?이런생각이 순식간 머리가 찌끈하게 만들었다. 아마도  이런생각은  나만 느낀것이 아니였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