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의 망채들이 2012. 01. 11에 원주 밝음신협을 방문해서 강호석이사장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를 가졌답니다.  일반 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의 차이점에 대해 묻고 답을 듣는 과정에서

여러 경제활동에 대한 많은 정보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이면서, 배당금도 높다는 말에,

몇 몇 망채들은 자본금이 생기면 신협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고 싶다네요. ^^

돌아오는 길에 수건과 양말까지 선물로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