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평화감수성으로 한반도와 아시아가 소통하는 청소년 평화 그물망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11월 5일, 남원지역 전문가들과 작은 대화모임을 나눴습니다.

호서대 청소년학과 박진규교수님의 대화를 여는 마중물 발제를 듣고,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지역의 특수성과 삶의 환경을 배경으로 따뜻한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