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하게,  신나게 살고, 멋지게 져주자.

우리가 발 딛고 있는 세상을 구성하는 존재는

나와 우호적인 타인과 비우호적인 타인, 이렇게 셋뿐이다.

 

사과는 솔루션이다.

용기에 바탕을 둔 진솔한 뉘우침이야말로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지는 법을 아는 사람이야말로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지는 행위는 소멸도 끝도 아니다.

상대를 향해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인정하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