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넷학교 교장 박상영선생님이 포털사이트 다음카카오에서 운영하는 ‘글쓰는 플렛폼 – 브런치’에 작가로 선정되어, 지난 15년간의 셋넷학교 교육과 학생 교사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지난 3월 7일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였고, 격주 목요일 한 편씩 발행하여 현재 일곱 번째 이야기까지 연재되었습니다.

12월 말까지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를 연재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래 링크된 제목을 클릭하시면 바로 연걸됩니다. 따뜻한 관심과 응원, 댓글 부탁드립니다.

 

길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브런치 by박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