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지수는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이다.

공존지수라고도 하지만, 지능지수와는 상관관계가 없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가쁘게 하면, 멀리 있는 사람도 모여들게 마련이다.

내 입술에 내 말의 흔적이 남아 있다.

솔직함과 무례함을 구분하지 못한 채 사는 건 아닌지,

말이라는 악기를 아름답게 연주하지 않고 오로지 뾰족한 무기로만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