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 나도 아프다.

공감과 소통..

상대 마음 속으로 들어가 상대가 느끼는 아픔을 느끼고

상대의 입장과 시선으로 사물과 현상을 바라보는 자세야말로 소통의 정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