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7월(7.2서울,  7.6베를린)  독일 공연을 앞둔 “2016 한반도평화원정대”의

두번째 집중워크숍이 지난 주말연휴에

원주 셋넷학교와  인근 어울림 소극장에서 진행되였습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하여

4월, 5월 서울 전역을 돌아다니며 매주토요일 공연연습을 꾸준히 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연습장소 구하기도 참 어려웠고

2016평화원정대원들 먼저 ‘하나를 위한 이중주”가 되기 위해

서로 채우고 다듬어가느라 녹녹치 않은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지난주말 워크숍은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하나를 위한 이중주”가 되여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망채샘의 혼을 담아 몸짓하라는 외침속에

평화원정대원 9명은 한마리의 새가 되어 몸짓을 하고 날개짓을 하며 비상하였습니다.

아 그 감동의 순간~~ 아우~~

새삼 외쳐봅니다. 이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한반도에 평화가 가득히 깃드는 날도

이렇게 간절히 준비하고 소망하면 곧 그 날이 올 것입니다.

셋넷!

한반도 평화가 깃드는 그날을 위해!  또 준비하고 준비하며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