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총을 내려 두손 마주잡고……

드레스덴 “ 소치에테츠극장 ” (11.25,26),  베를린 “문화들이공방”(12.5 2회) and  베를린장벽,브란덴부르거

 

공연이 끝나고 항상 관객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매 공연때 마다 1시간을 훌쩍 넘기며 통일과 통일과정 그리고  분단에  대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분단 상황에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의 상황은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

또한 통일이후 동서독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는

현재 남한의 북한이탈주민과 남한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또 많이 닮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