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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7편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다.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6편
마음의  품삯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5편
슬픔의 노래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4편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한 학교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3편
아직 끝나지 않은,  기나긴 여정    
상대의 단점만을 발견하기 위해 몸부림친다는 것은, 어쩌면 스스로 내면이 가난하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것이다. 내면의 수양이 부족한 자는 말이 번잡하며 마음에 주관이 없는 자는 말이 거칠다. 말과 글에는 사람의 됨됨이가 서려 있다. 말이 쌓이고 쌓여 한 사람의 품성이 된다. 내 말은 누군가에게, 꽃이 될 수도 있으나 반대로 창이 될 수도 있다.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역지사지, 입장을 한 번 바꿔놓고 생각해보자는 것. 내가 만약 당신과 같은 처지였다면 나 역시 그랬을 것이다. 역지사지를 실천하려면 내가 서 있는 곳에서 잠시 벗어나 상대방이 처한 공간과 시간 속으로 걸어 들어가서 조금 다른 시선으로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 관점 전환을 시도해야 한다.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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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 1편
  바로 아래 제목글  클릭 하시면 연결됩니다 v 길 위의 학교, 셋넷학교 이야기를 시작하며(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