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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먼 데서 이기고 돌아온 사람들!
2018한반도평화원정대7기-'레지스탕스 영화제' 개막식 축하공연
  *압록강  행진곡(항일 독립군 군가)* 우리는 한국 독립군 조국을 찾는 용사로다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우리는 한국 광복군 악마의 원수 쳐물리자 나가 나가 압록강 건너 백두산 넘어가자 …………………………………………………… ………………………………………………. 남.북 (탈북) 대학생, 청년들과 한국 유학온  베트남,중국,러시아, 미안마 대학생로 구성된 2018  한반도평화원정대가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해  목숨 걸고  지켜낸 정의와 평화의 정신과 몸짓을 기억하는 뜻깊은...
2018 꿈꾸는 저녁나무 [셋넷 e소식] - '레지스탕스 영화제' 개막식 공연 초청
2018셋넷평화원정대 6차활동 -런던한겨레학교 셋넷문화수업!
> 런던한겨레학교는 영국에 거주하는 탈북민 자녀들이 중심으로 다니고 있는 주말 한글학교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한국어와, 한글, 한민족 문화를 알려 주고픈 탈북 부모님들이 중심이 되어 운영하는 학교였습니다. 지난 7월 5일~11일 셋넷 원정대는 런던한겨레학교를 방문하여 30여명의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님들과 함께 1박 2일간 셋넷문화수업을 진행 하였습니다. 한국식오카리나로 반달과 아리랑, 작은별 연주법을 배워 함께 연주도 하고, 전래놀이 용품인 제기와 공기,...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 영화 박상영 무엇보다 그걸 용서할 수 없다. 60억이나 되는 인간들이 자신이 왜 사는지 아무도 모르는 채 살아간다. 그걸 용서할 수가 없다. / 핑퐁, 박민규 아프리카 부시맨 부족에는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단다. 일상의 힘겨움과 물질적 결핍으로 비틀거리고 배고파하는 ‘리틀 헝거’와 자기 삶의 의미에 굶주려 날마다 고민하고 절규하는 ‘그레이트 헝거’....
2018 셋넷예술단 6차 원정대 - 응답하라 2004 *철이 구릿빛 건강한 눈빛을 기억한다. 명*이의 품 넓은 너털웃음도 떠오르고. 잊혀졌던 남*이의 천진한 웃음을 기억하게 된 것도 고맙다. 대*이의 진지한 듯 썰렁한 4차원 개그도 잊지 못하지. 여전히 정신없이 설레발치던 송*이, 녀석의 천적 경*가 정성껏 만들어준  고봉밥 아침식사는 감동이었다. 이제는 사업가 티가 팍팍 나는 성*이의 의젓함에 당황했었고, 거침없는 삶의...
꿈꾸는 저녁나무-셋넷학교 소식지 27호
뚜벅뚜벅 당당하게! 사뿐사뿐 유연하게!
셋넷예술단 5차 한반도평화원정대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1월 7일~21일/베트남,캄보디아,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