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에 걸쳐 직업역량개발 커리어스쿨 IV-2: 직업탐방 캠프의 일환으로 ‘새해맞이’ 행사를 가졌다. 서울 캠퍼스의 망채들과 원주 캠퍼스의 망채들이 다같이 한 자리에 모여 세배를 하고 만두와 산적꼬지를 만들어 떡국과 함께 먹었다. 늦은 밤까지 이어진 윷놀이의 최종 우승자는 교사팀이었다. 음무핫핫~~!! . 이튿날 아침 일찍 고성 통일전망대에 올라 아름다운 고향 땅을 바라보며...
음악을 사랑하는 고라니, 용한 호랑이, 추운 바람을 이겨낸 철쭉, 아름다운 이슬, 차분한 다람쥐, 음악의 인재 매미, 백곰, 날고 싶은 독수리, 용맹한 멧돼지~ 위의 단어들의 뜻은 무엇일까요? . 맞았습니다~! 바로 망채들의 “자연 이름”이랍니다. 위 자연 이름들이 누구누구를 말하는지 모두 맞추는 분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 원주하면 떠오르는 산에는 치악산 그리고 백운산이 있지요?! 지난 목요일(1.12)에...
원주의 망채들이 2012. 01. 11에 원주 밝음신협을 방문해서 강호석이사장님의 말씀을 들을 기회를 가졌답니다. 일반 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의 차이점에 대해 묻고 답을 듣는 과정에서 여러 경제활동에 대한 많은 정보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이면서, 배당금도 높다는 말에, 몇 몇 망채들은 자본금이 생기면 신협에 조합원으로 가입하고 싶다네요. ^^ 돌아오는 길에 수건과...
지난 토요일, 일요일(2012. 1. 7~8)에는 신체 정신 영혼 치유프로그램 강사 금선희 선생님(재일교포 3세)께서 원주에 직접 내려 오셔서 명상과 요가 그리고 미술을 통한 자기 정화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셨답니다. . 프로그램은 아로마 향과 은은한 촛불, 낮은 조명 아래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명상음악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몸을 바로 세우고 호흡(숨)에 집중하고, 인생의 참스승에게 경의를 표하고, 또 어두운...
몸 살리기 첫 수업으로 원주 ‘따뚜 스케이트장’을 찾았다. 오~ 놀라워라! 고향에 있을 때 아버지와 형님에게 스케이트를 배웠다는 혁일이는 스피드황제 모태범 같이 활주 실력이 매우 뛰었났다. 그리고….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처음 스케이트를 처음 배울 때의 모습이 그랬을 것 같은… 아장아장….귀여운 연희 ㅎㅎ . 모두들 추운 것도 잊고, 발목 아픈 것도 잊고 열심히...
망채들, 치악산 비로봉에 오르다! 하늘과 맞닿은 치악산 정상은 하얀 눈을 입고 망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치악산에서 먹는 컵라면은 꿀맛! . 이번 산행에는 망채의 친구이신 안경호 선생님께서 안내자가 되어 모두 안전하게 내려 올 수 있었다. (이 씨 가문의 태…모학생이 잠깐 샛길로 빠졌었지만)ㅎㅎㅎ 안 선생님께서는 점심으로 생오리 구이까지 대접해 주셨다. 한 달에...
나는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 또 다시 도약하는 하루를 살았다. 그런데 오늘 약간 생각이 많아 졌다. 내가 왜 이리 빈둥대며 놀기만 하고 공부 할 생각은 조금도 안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나의 생각은 공부하고 싶은데 정신은 온통 놀 생각 뿐 도저히 공부를 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나는 그래서 이렇게 생각 하고 마음 먹었다. 자기 자신을 하나 컨트롤...
저탄소 녹생성장의 미래를 설파하는 군터 파울리가 아프리카 어느 지역에서 실제로 진행되었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항상 골치 아픈 존재인 파리를 없애기 위해 후미진 장소를 정한 다음, 컨테이너를 설치합니다. 인근 도살장 쓰레기를 몽땅 모아 놓고, 독수리가 달려들지 못하게 그물로 덮개를 씌운답니다. 이곳에 당연히 인근 동네의 날고 긴다는 파리떼들이 몰려들겠고, 식사를 하고 난 뒤 알을 낳자, 구더기들이 생기겠죠. 구더기들이...
나는 가끔 후회한다 그때 그 일을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그 때 그 사람이 그때 그 물건이 노다지였을지도 모르는데… 더 열심히 파고들고 더 열심히 말을걸고 더 열심히 귀기울이고 더 열심히 사랑할걸… 반 벙어리처럼 귀머거리처럼 보내지는 않았는가 우두커니처럼… 더 열심히 그 순간을 사랑할 것을… 모든 순간이 다아 꽃봉오리인 것을, 내 열심에 따라 피워날 꽃봉오리인 것을! 나는 이시를 읽고...
그렇다 지금 선자리에서 사방을 둘러 보라 그러면 알수잇다 한 사람은 가진것이 없다 . 또 한 사람은 이 세상에 절반의 재물을 차지한 사람이다 . 그런데 이두사람중 정말 해복하고 부러운것이 없는 사람은 누구인가? 나는 이렇게 생각 한다 . 가진게 없더라도 자기가 지금 살고있는 삶을 즐길줄 아는 사람과 지금 자기 삶에 만족 못하고 더욱 욕심내는 이들의 차이점은 생각이다....
나는 어제 이가 죽도록 아팠다. 그래서 오늘 아침 치과에 가기로 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이가 아픈것이 다 나았다. 병원에 안가게 되어 다행 이라고 생각 했지만 나중에 또 아플 것을 생각하니 조금 찜찜했다. 오늘 첫 수업은 연극 이었다. 극장에 가면서 무엇을 할지 많이 기대를 했다. 그런데 게임만 하는 것이었다. 게임만 한다고 좀 별로라고 생각을 했지만 게임...
나는 서울 집에서 원주 학교로 올때 많은 꿈과. 희망. 소망. 목표을 가지고 왔다.하지만 정작 학교에 와서 한 주일 밖에 생활을 안해 봤는데, 나의 생각과 모든 것에 갈등이 많다.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나는 가끔 이런 생각도 해보곤 한다. 내가 과연 세상에 무엇을 존재하여 사는가. 하루하루가 쓸쓸하다. 아무리 배우고 배워도 전혀 머리에 들어 오지가 않는다. 그런데 그런데 오늘은 참...
나는 오늘 국어시간에 정승호시인이 쓴 시를 읽고 나의 소감을 쓰려고 한다. 시의 구절은 길지 않았지만 그 운율이 내 마음에 와 닿았다. 슬플 땐 넓은 대지에 떨어진 한 알의 씨앗 같았다 주위에 아무도 없고 나 혼자인줄 알고 난 비오는 날이면 혼자 걸으며 이렇게 생각한다. 비야 너는 이 땅에 내려서 갈 곳이라도 있잖니 그리고 너를 맞아 주는...
나는 어제 백운산에 갔었다. 친구들이랑 같이…. 참 재미가 있었다. 그런데 조금 아쉬운것이 있었다. 음…. 퀴즈 했었는데 아쉽게도 한번도 첫번째로 찾은것이 없었다. 솔직히 나의 마음에는 1등으로 찾고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 참 아쉬웠다. 아쉽지 않은것도있었다. 부엉이 비슷한 귀여운 새를 선물 받았었다. 그런데 친구 한 명이 귀여운 새에 대해서 내 마음에 거슬리는 말을 하였다. 그 선물 진짜 정성껏 열심히...